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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 | 이벤트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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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캬너녀너 작성일24-01-01 조회1,4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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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후기는 두 번째 작성합니다! 사실 저는 요새 딱 한 매니저만 지명해서 방문하고 있는데

그 매니저가 바로 여동생의 은주 매니저입니다.

사실 이벤트 당첨된 김에 다른 매니저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했었지만

제 기준으로 은주 매니저는 자주 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이 있는 매니저입니다.

저는 유흥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고 많은 업소를 가본 건 아닙니다만

여동생에서 매니저 3명을 만나봤고 3명 다 수준급인걸 보고 업소에 신뢰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업소 후기에 올라온 글도 대부분 평들이 비슷하고 써놓은 매니저 특징들도 비슷했기 때문에

올라오는 후기도 어느정도 신뢰를 가지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 주에  한 번은 방문하기 때문에 실장님하고 소통할 기회가 많아서 한번 물어봤더니

후기 조작하지 않는 건 실장님의 철학(이건 너무 거창한가?) 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후기할인을 만들어서 리얼 후기를 쓰게 유도하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다들 후기 열심히 써서 할인 받읍시다!

이 이야기를 굳이 언급하는 건 여동생의 후기는 의외로 신뢰도가 높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ㅎㅎ



자 이제 매니저 이야기를 해야 할 텐데

후기 목록을 찾아보면 제가 은주 매니저 후기 쓰면서 다른 매니저도 많이 언급했습니다.

그 중에서 서비스를 원하면 꼭 현아 매니저를 가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동생의 모든 매니저들을 만나본 건 아니지만 제 기준으로 유흥 시작해서 만나본 매니저 중에 가장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업소 많이 다녀본 형님들은 아실겁니다. 휴게텔 매니저들은 키스를 해줘도 별로 적극적으로 안 해준다는 걸요. (뭐 있을 수도?)

근데 현아 매니저는 시작부터 키스를 본인이 먼저 시도하고 상당한 시간동안 (체감상 3-5분은 해준듯)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긴장해서 발기 안 되는 형님들은 키스 당하면 긴장 풀리고 서비스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커지는 똘똘이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사실 저는 섹스 테크닉은 기술적으로 기분 좋은 스팟을 잘 찾아서 해주는 것 보다는 서비스를 해주는 마음을 더 많이 보기 때문에

장담하건데 경험이 많은 형님들도 서투르다고 느끼더라도 마음 속으로 만족하실 겁니다. 쓰다보니 뭔가 업주 같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 현아 예쁘게 생겼습니다. 코는 살짝 만진거 같은데 성형한 티가 하나도 안나고 오히려 귀엽게 생겼습니다.

가슴수술도 안했는데 탄력, 크기 충분했고 현아는 특히 뒷치기 할 때 엉덩이가 좋았던 매니저였습니다. 보통 떡감이 좋다고 하쥬?

그래서 저는 종합적으로 볼 때 여동생 에이스는 현아매니저라고 봅니다 (다른 매니저는 본 적이 없어서 그러는데 다른 분들 다 보셨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만난 매니저는 은주매니저니깐 이제 은주매니저에 대한 후기를 좀 써보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다정이를 시작으로 현아까지 보게 되니 여동생이라는 업소에 신뢰가 가기 시작했고 다 만나봐야지 하고 은주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은주 매니저는 음 제가 봤을 때 눈 정도는 성형을 한 거 같은데.. 그냥 성형기 하나 없는 자연 미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개인사는 갈 때마다 대화를 좀 하는 편이라 알기는 아는데 후기에다가 적는 건 좀 실례인거 같아서 ㅎㅎ..

프로필보다 예쁘게 생겼습니다만 프로필은 뭔가 좀 귀엽게 나왔죠? 은주 매니저는 귀엽게 생겼다기 보다는 세련되고 예쁘게 생겼습니다.

일단 아메리카 피가 섞인 혼혈이기 때문에 코가 매우 오똑한 편입니다. 몸매는 극 슬렌더인데 수술 안한 가슴이 B정도로 상당히 큽니다.

한 마디로 완죤 나이스 바디인거죠. 저는 그 가슴이 좋은데 본인이 이야기하기를 살이 물렁물렁해서 가슴에 탄력은 별로 없는 게 싫다고 하네요.

가슴수술 한다고 하길래 하지말라고 했더니 다음에 가슴수술 한답니다 ㅋ 뭐 아무튼.

돈이 궁해서 일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기대하고 가시는 분들은 제가 적극 현아로 가라고 하는게

은주매니저가 성격탓에 조금 쌀쌀맞다고 느낄 수 있어서 그럽니다 ㅎㅎ.. 극 와꾸만 보시는 분들은 은주 매니저 보셔도 될 것 같네요.

제가 은주 매니저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머리에서 나는 냄새인데 방도 깔끔하고 은주 매니저는 항상 정돈되어있는 모습입니다.

한국말은 한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어느정도 패치되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어는 겁나 잘하니깐 영어 잘하시는 분은 영어로 대화하시면 됩니다.

키스는 잘 안해주지만 그 외에 요구하는건 하나도 안 빼고 다 해줍니다. (똥까시는 별로 안 좋아해서 해달라고 안 해봤지만 그건 싫어하지 않을까?)

그리고 은주 매니저는 밑에가 진짜 좁은편이라 쫄깃쫄깃하다고 해야 하나? 이거 말고 더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사실 본 게임 들어간거 맛갈나게 쓰라면 쓸 수도 있겠지만 야설 보는 것보다는 현실적인 정보를 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후기를 적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여동생 업소는 실패가 없는듯 합니다 ㅎㅎ 자주 가는 분들은 공감하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봤던 매니저들은 후기를 보고 찾아갔는데 주작같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번 이벤트때는 여동생이 목록에 없었는데 이번에 생겨서 너무 좋네요!

여동생 많이 사랑해주시고 강북쪽에 휴게찾으시는 분들은 여동생 적극 추천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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