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 ㅃ보 ㄸㅆ 첫 경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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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노보노 작성일23-02-15 조회612회 댓글0건본문
●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지난 주말
② 업종명 : 풀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뽕따
④ 지역명 :가락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도연
⑥ 업소 경험담 :
친구와 같이 찾아간 곳인데,
친구는 바로 맘에 드는 언니 선택했고, 저는 추천을 해달라 했습니다. 취향이 좀 있어서..
살짝 통통한 스타일에 가슴은 예쁜 자연씨컵에서 디컵사이를 가지고있네요
첫인상부터 섹기가 줄줄 흐르는데
본인도 같이 즐기는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일 안하는 날에도 섹이 생각날 정도라고.. (여기서부터 횡재했다고 느낌)
술한잔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첫경험 얘기 좋았던 경험 쇼킹했던 경험
섹얘기만 주구장창 하면서 서로 몸을 주물주물.
브라사이로 삐져나온 꼭지를 살짝 빨아봅니다. 반응 좋고~
살짝 비꼬는 몸이 예뻐보입니다.
같이간 친구하고도 거리낌 없이 분위기를 살려주고,
둘만 얘기하다 분위기가 처진다 싶으면 갑자기 리드해서 노래하며 앞에나가 섹시댄스를 선보이더라구요.
친구와 저도 덩달아 신나서 맘껏 흔들었네요.
본게임 들어갈때도 방 나누려는데 같이 한번 해보는게 어떠냐고 제의하길래
살짝 망설이다 오케이 했는데
와 이거 정말 짜릿했습니다.
엄청 친한 친구이지만, 서로 ㅅㅅ 하는걸 보거나 같이 한 적은 없어서 좀 어색했는데
언니들이 먼저 리드해서 분위기 잡고 신경쓰지 못하도록 몸을 빨아주는데 정신 놓을뻔 했습니다.
친구가 뒤치기로 하는걸 보면서 저도 모르게 힘이 빡 들어가면서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언니의 소중이가 깔끔하게 왁싱이 되어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보송보송 찰친 느낌.
연예시에도 꽉 조여는 느낌이 일품입니다
떡감이 좋다는게 딱 이럴때 쓰는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4명의 거친 신음소리가 엉겨붙고 진짜 즐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열정적인 시간을 보냇습니다.
땀이 살짝 날 정도로 뜨겁게 연애를 하고 나서
시원하게 발사를 성공 합니다
짜릿한 경험을 해서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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