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 요염하고 섹시한 글래머 +5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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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동자 작성일23-02-12 조회923회 댓글0건본문
오늘도 참 지친하루네요~
마지막이라도 힘차게 아름답게 장식하기위해
킹덤에 전화를 넣어봅니다
실장의 말재치로 원했던 매니져가 있었으나 연희라는 매니져를 택하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복귀 했는데 완전 죽여준다고해서 너무 지친하루인데 이러한 행복이 나에게 주어지려나 생각을 잠시하며
시동을 걸어봅니다
들뜬마음을가지고 후기에 몰입하다보니 어느새 입장시간~~
문이열리자마자 한마리의 귀여운 연희가 절 녹아들게만드는 눈웃음으로 맞아줍니다
첫입장이 이리 편안한 적은 처음이네요
연희옆에 앉아 대화를 하는동안 저의 야성 같은 본능을 끌어냅니다.~
망사슬립속에 비치는 연희의 꼭지와 몸매 적극적인 손놀림이 제 몸을 휘감아 내려갑니다~
특히 여자친구같은 진솔한대화부터~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연희와 얘기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후다닥 씻고 얘기나 좀더하다가 나가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는데..
이제 내가 놀시간인데 라며 절 한번더 자극합니다 연희가 제 위에 올라와서 키스부터
똘똘이까지 이곳저곳 휘감에 내려갑니다 정말 BJ일품입니다
깊고 강하게~ 쭉쭉 전립선까지 빨이올릴 기세입니다
연희가 올라와 허리를 돌리며 농익은 눈빛으로 저를 잡아먹네요
삽입감도 좋구 특히 후배위로할때 탱글한 궁디가 일품 입니다
역립에서 완전 반응하는 연희를 보면서 피가 존슨으로 완전 쏠려서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갑니다
한참 빨아주면서 연희의 대박 리액션을 감상하고 삽입해서 더 찐해진 연희를 만납니다
이렇게 좋아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느낍니다
덩달아 저까지 미친듯이 즐기다가 정말 힘차게 발싸했네요
잠시 끌어안고 열을 식히고 나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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