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 후임 목사가 전임 목사 퇴직금 가져오는 관행, '성직 매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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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pdroe 작성일21-07-16 조회157회 댓글0건본문
후임 목사가 전임 목사 퇴직금 가져오는 관행, '성직 매매'인가
불법 통합·대출로 문제 된 ㅌ교회, 후임 청빙 과정에서 "일정 금액 받아 은퇴 목사 주겠다"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은퇴하는 담임목사의
퇴직금을 마련해 오는 조건으로 후임 담임목사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부분 규모가 작고 재정 상황이 열악해 담임목사 은퇴 시
퇴직금을 마련해 주지 못하는 교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 몇 년 전에는 1억에서 1억 5000만 원을 가지고 갈 테니 후임
목사로 청빙해 달라고 교단 신문 사이트에 공고까지 낸 목사도 있었다.
한국교회 대부분이 작고 가난하다 보니, 이는 수십 년 고생하고 은퇴하는 목사의 노후를 위한 현실적인 방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담임목사 자리를 돈으로 사는 '성직 매매' 행위라 해도 할 말이 없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이철
감독회장)는 교단법 '교리와장정'에서 이러한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교리와장정 제7편 재판법에 따르면 "교회를
매매하여 사리사욕을 취하거나 교회 담임 임면 시 금품을 수수한 때"는 정직·면직 또는 출교하게 돼 있다. 감리회
장정개정위원회(장개위)에서 활동했던 한 목사는 <뉴스앤조이>에 "후임 목사가 전임 목사 은퇴비 명목으로 돈을 가져오는 것도 이
조항에 저촉된다. 만약 이를 용인하면 은퇴하는 목사는 더 많은 돈을 제시하는 목사에게 교회를 넘기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임 목사가 전임 목사의 퇴직금을 가지고 오는 관행. 현실적인 돌파구일까 성직 매매일까.
ㄱ
담임목사의 불법 교회 통합과 대출로 문제가 된 경기도 남양주시 ㅌ교회. 일부 교인의 문제 제기로 교회 통합도 무산되고, ㄱ
목사가 예배당을 담보로 대출받은 금액도 원상태로 돌려놓았다. 하지만 ㄱ 목사는 건강상 이유로 은퇴 뜻을 굽히지 않았고, 결국
지방회 감리사 곽민 목사가 ㅌ교회 뒷수습을 맡았다. 곽 목사는 5월 16일 교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ㄱ 목사 후임에 대해 논의했다.
곽
목사는 이 자리에서 후임으로 오는 목사 측으로부터 일정 금액을 받아 ㄱ 목사에게 퇴직금 조로 주는 방안을 이야기했다. 그다음
주부터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부목사 2인이 후보자로 한 주씩 ㅌ교회 설교를 맡았다. 광림교회는 ㄱ 목사 퇴직금 명목으로 일정
금액을 ㅌ교회에 지원하기로 했다.
불법 교회 통합과 대출 때부터 반대 의사를 표명해 온 교인 A는, 간담회 직후부터
이는 성직 매매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곽민 목사와 중앙연회 최종호 감독,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에게 진정서를 보내, 이런
행위를 멈춰 달라고 했다.
A는 "우리 감리교단 장정에는 성직 매매를 금하고 있다. 퇴직금에 대한 예우도 개교회에서
성도들이 의논하고 정하는 것이다", "불법 통합·대출과 관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투명하게 해명하고 정상적으로 마무리 후 후임자
청빙을 위한 구역 인사위원회를 진행하는 것이 순서다", "더는 마음이 상해 교회를 떠나는 성도가 없고,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처리한 후 후임자를 청빙해 교회가 올바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하지만 후임 청빙 과정은 그대로 진행됐다. 6월 초, 교인들 투표로 광림교회 부목사 중 한 명이 ㅌ교회 담임목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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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59
역시나,, 돈이 최고인 돈신교 개독미신 사막잡신교 무당 먹사 환자들....
평소, 세금도 전혀 안내고, 개독미신 무당집내에서 이런 저런 일을 하는 직원들에게는 사막잡신에 대한 봉사라고 퇴직금은 커녕 월급조차도 제대로 안주고, 일주일에 100시간씩 부려 처먹으면서,,
철없고 뇌없는 개독미신 무당 먹사는 평소 월급 철저히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사막미신 환자들 돈으로 마련한 무당집을 팔아서까지 무당 먹사 지놈 퇴직금은 알뜰히 챙겨가려는 쓰레기 것들..
어찌그리, 젊은 놈이 하는 일없이 무위도식, 치료, 기적 , 사막잡신의 아들, 어쩌고 저쩌고 헛소리나 나불거리며, 기원무렵 찢어지게 가난했을 사막원시인들 등처먹고 살던, 사막사생아 사기꾼 패륜조장 인간쓰레기 예수놈과 판박이인지... 신기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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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대출로
퇴직금
3억 원 '셀프 정산'한
목사
, 교인에게 고발당해
설정돼 있었다. ㄱ
목사
가 예배당을 담보로 3억 원을 대출한 것이었다. A가 확인해 보니, ㄱ
목사
는 이를
퇴직금
조로 가져갔다. 교인들은 ㄱ
목사
의
퇴직금
액수나 지급 여부를 논의한 적이 없었다. 교회 회계 담당자도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ㄱ
목사
가 교회 대출...
뉴스앤조이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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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
, 1심 징역 7년 불복 항소
변호인 통해 법원에 항소장 제출..서울고법서 2심
여신도들 '길들이기 성폭력' 혐의
목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교회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길들이기(그루밍)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법정에서 구속된 30대
목사
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2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연합뉴스
2021.07.12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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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
이모부에게 중1때 성폭행 당해..공소시효 폐지 소급적용하라" 청원
형사고소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모부는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하여 조사를 받지 않았다"며 "그 무렵 이모부는
목사
는 사임하고, 이후
퇴직금
으로 7억원이라는 거액을 받아냈다"고 호소했다. 또 "여론이 잠잠한 틈을 이용해 **교회 ***장로, ***장로, **장로...
아이뉴스24
2021.06.07
다음뉴스
"전도사·부목사도 근로자"…강남교회
목사
,
퇴직금
미지급으로 벌금형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법원이 교회에 소속된 전도사와 부목사도 근로자에 해당한다며 이들에게
퇴직금
을 미지급한 교회
목사
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양은상 부장판사는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위반 및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
뉴스핌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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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 부목사‧전도사
퇴직금
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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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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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사·전도사도 근로자"..
퇴직금
안준 담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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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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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퇴직 선교비' 12억 원…사례금 vs
퇴직금
담임
목사
등으로 재직했고, 그 후 원로
목사
로 추대됐다. B교회는 2011년 12월 당회를 개최한 후 당회 결의에 따라 2011년 12월 A에게...둘째, A는 B교회와 근로계약을 맺고 장기간 근무한 근로자로서 1, 2차 지급금은
퇴직금
에 해당하고,
퇴직금
에 대한 세금납부...
조세일보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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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통신요금으로 음란물 시청
목사
, 억대
퇴직금
도 논란
사임 후 노회 파송 임시당회장,
퇴직금
요구에 장로들 반발 60여 년 동안 지역사회를 지켜온 서울 중구의 한 중형교회의 담임
목사
가 목양실에서 수년동안 음란물을 시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목사
사임과 노회의 임시 당회장 파송, 억대
퇴직금
등의 논란이 이어지고...
매일종교신문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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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교비 12억 받은
목사
, 소득세 9700만 원 나오자
"종교인은 비과세 관행"…법원 "과세 정당"
했다. 실질적으로 2011년을 끝으로 은퇴한다는 의사를 밝히자, ㅅ교회는 2011년 12월 당회를 열어 김
목사
의
퇴직금
규모를 논의했다. 장로들은
퇴직금
40억 원, 15억 원을 받은 다른 교회
목사
들 예를 들어, 김
목사
에게 12억 원을 지급하자고 했다. 과거 김
목사
가...
뉴스앤조이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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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부교역자들
퇴직금
지급 거부한 김성광
목사
벌금 700만 원
각종 나무 심기 △신문광고 전단 제작·배포 등을 해 왔다. 이들은 2019년 초 교회에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퇴직금
을 달라고 요청했다. 김성광
목사
는
퇴직금
을 줄 수 없다고 했다. 지난 30년간 부교역자에게
퇴직금
을 준 적이 없고, 성경적이지 않다는 이유를 댔다...
뉴스앤조이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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