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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 절정으로 모셔다주는 굿마인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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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재현 작성일23-01-03 조회5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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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새해 첫날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어벤져쓰


④ 지역명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다솜


⑥ 업소 경험담 :술자리를 파하고 귀가하다가 급꼴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ㅋ
샤워하고 나와서 실장님하고 스타일미팅합니다
제 상태를 보시더니 마인드 좋은 애가 아니면 못 쌀지도 모른다면서 다솜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20분정도 기다렸을까? 실장님이 직접 안내해주셔서 언니방에 입장!
90도 인사가 인상적인 미소씨 ㅋㅋ 안녕하세요~~ 어어....안뇽 ㅎㅎ
원래 초면에 말 못 놓는데 이놈의 술기운에 말 놔버렸어요 ㅋㅋ
아담한 키에 가슴은 빵빵한 다솜이가 옷을 훌렁덩 벗어던지며
샤워장으로 이끌어 술냄새 쩔은 이몸 깨끗이 씻겨주십니다. 
일단 비틀거리며 물다이에 올라가 누워서 그녀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미끄덩 거리는 바디서비스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후덜덜합니다. 술이 확깨면서 집중하게 됩니다.
다솜이가 짬지를 육봉의 기둥에 대고 마구 비벼줄땐 진심 쌀뻔했음....
좀만 더 강하게 했으면 나 나올것같다고 멈추려 했는데.. 다행히 위기 넘김 ㅋ 
침대에서도 스네이크의 혀로 착각할 정도의 BJ로 저를 정신없게 만듭니다.
넣기도 전에 계속 나올 것 같아서.. 나올 것 같다고 말했더니.. 살살해주네요 ㅋㅋ
민망해서 그런지 갑자기 빳빳했던 제 고추가 죽었어요 .. 헐..
근데 이상하게 그 이후로 잘 서지가 안네요ㅠㅠ 술이 왠수지... 젠장..
그녀가 쌀때까지 방에서 못나간다며 끝까지 노력하네요 미안하게.... 그런데도 안서는 고추 젠장
손으로라도 해준다며 손과 입으로 열심히.... 윽....그녀의 입안에서 그만 반응이 오길래 빼려했더니
또 죽을 것을 염려한 듯 그냥 싸라며 손시늉을 합니다…
여기에 감동받고 더 지체않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헐...... 감동받았음..그리고 엄청 미안했습니다.
다음번에 꼭 맨정신에 다시봐야겠습니다.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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