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 핸플의 꽃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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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발따자 작성일22-12-29 조회374회 댓글0건본문
이제는 많이 편해진 야옹이
그 눈빛에 그 웃음에 홀려서 또 다녀옹...
주말동안 있었던 일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해서 토닥여주고
샤워 같이 하러 갑니다
이제는 제법 서로 익숙해진 탓인지 여러모로 편하긴합니다
이번달에 좀 쉬려고 했지만 역시 오길 잘했구나 생각이드네요
야옹이ㅡ오빠 몸은 좀 괜찮아요?? 오늘 힘이 없어보이는데...
응 나 힘 많아 괜찮아!
야옹이ㅡ히히 엎드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생략
야옹이ㅡ오빠 오늘 엄청 스윗해...
응? 왜??
야옹이ㅡ오늘따라 왜 이렇게 스윗하지???
발사 하는데 세번 못 싼걸 다 빼내주네요
발사 후에 조금더 남았다고 하니
1분안에 한발 더 빠지고
그 후엔 역시 시오후키까지 재장전 발사!!!
야옹이ㅡ으아아아 하아아아아앜
오빠! 아프다면서어.... 아픈사람이 아닌데???
왜케 낯설지?? 오빠의 시오후키???
왜케 괴로워해에??? ㅎㅎ
무슨 느낌인데??
해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생략
웃으면서 끝까지 빼주는 야옹이 매니저 접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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