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 먹먹으로 영혼까지 털려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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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좀띵겨봐 작성일23-01-07 조회573회 댓글0건본문
●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돌벤져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침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이른 퇴근으로 시간이 좀 많이 남아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돌벤져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침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이른 퇴근으로 시간이 좀 많이 남아
오늘을 시원하게 즐기고 마무리하자 심산으로 돌벤방문~
먹고또먹고 오늘 개땡깁니다.ㅋㅋㅋ
오늘 죽어라 빨려야 꿀잠자기때문에..서비스 죽여주는 언니를 소개해달라고 말씀드렸지요.ㅋㅋ
첫 빠따로 지안언니 만납니다~
수수하게 생긴 외모이나 섹시미가 가득 엿보이는 외모였으며
물다이위에서 저를 심하게 죽여놨습니다..ㅋㅋ 제대로 된 물다이받아본게
넘 오랜만이라 어리버리 엄청 탔네여..ㅋㅋㅋ
물다이의 여파가 연애할때까지 온터라 파워불떡으로 시원하게 1차 마무리합니다~
얼마나 불떡인지 얼얼해죽겠는데 부여잡지도 못하고ㅋㅋ 방에서 쉬며
다음을 기디리고있었죠~ 잠이 쏟아졌지만 한발 더 마무리하기위해
아껴놓은 한모금을 뒤에 흩뿌리리라 다짐하며 30여분의 충전 후 안내받아 이동~
두번째 주자로 아침언니 만납니다~ 지안언니가 민삘의 섹시한 느낌이라면
아침언니는 화려하게 생긴 룸삘에 전형적인 슬래머의 몸매를 지녔습니다
아까의 여파가 조금 사그라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발딱 서게 만드네요ㅋㅋ
물다이는 앞에서 너무 험하게 잘 받아갖고 쉰다생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애무를 주거니 받거니하며 마지막 힘까지 짜내어 전부 방출해버렸습니다 ..
오랜만에 두 탕 연달아 뛰니 어우 심장 두근대 죽는줄 알았네요..ㅋㅋ
이쁜언니를 둘이나 보고 부들거리는 다리 간신히 걸어서 잘 도착했네요ㅋㅋ 바로 쓰러졌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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