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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 이렇게 야한 언니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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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리다리내다리 작성일23-01-06 조회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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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돌벤져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준


⑥ 업소 경험담 : 불금인걸 감안해서 원하는시간에 예약이 안되면 다음 기회에 노려볼까 했는데
마침 딱 아다리 맞게 예약 성공후에 준교수님 봤는데여 
재치있으신 깔짝이 실장님한테 안내를 받고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준교수.. 역시 아우라 자체에서 야한 냄세가 납니다.. 그리고 눈읏음..진짜 야시시하죠.. 
들어가자마자 제 무릎위에 앉아서 제 귀에다 속삭이는데 그때부터 이미 정신이 나가있어서
무슨말인지 잘 이해는 못했는데 제 손은 이미 언니의 허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반대쪽 손은 더듬더듬 거리고 있더라구요 속삭였던말은 아무튼 좀 자극적이였던말같았어요 ㅎㅎ 
샤워하고 배드에 누워서부터도 언니의 서비스는 이어집니다.. 앞판뒷판 가슴으로 타는데 쌀뻔한 상황까지 ㄷㄷ 
저도 언니를 느끼게해주려고 야.동에서 봤던 스킬들을 막 써봤습니다 ㅋㅋㅋ
언니가 너무 잘해줘서 그때 그 순간에 문뜩 생각나더군요 그랬더니 언니 반응이
장난아니네요.. 활어가 따로없습니다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며 섹소리가 엄청납니다
좀더 반응을 지켜보고싶었는데 넣고싶은생각이 너무 강해서 언니도 원해서 콘끼고
천천히 넣어봅니다 반응이 더 좋네요.. 저도 원래 언니들이랑 할때 거친숨소리만 내쉬며
하는편인데 준언니랑 할때 저도모르게 탄성소리가 나왔네요 진짜 좋았습니다 
앞뒤옆으로 발사할거같은거 꾺꾹참아가며 마지막 정상으로 묵은지까지 빼버렸습니다..
아.. 갑자기 온몸에 기운이 다 빠지는데 기분이 진짜 좋았습니다 이렇게 격렬하게 했던적이
언제였는지.. 준언니를 볼때면 새로운 저의모습을 발견했네요 완전 야수였습니다..ㅋㅋ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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