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 재방 의사 만들게 해준 그녀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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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사장213 작성일23-01-06 조회320회 댓글0건본문
●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화요일
② 업종명 :술집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뽕따
④ 지역명 :가락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현아
⑥ 업소 경험담 :
직장동기넘 오랜만에 만나 순댓국에 반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썰풀다가 갔습니다.
초이스 들어온다는 말에 기대하면서 자리에 착석.
뽀얀피부에 육감적인 그 골짜기가 궁금해 함 맛봐야겠다는 의지와 설레임으로 초이스~!!
룸안이 어두워서 그런지 잘은 안보였지만 분명 보았습니다.
급격한 경사가 있는 골짜기와 x두 를...
옆에 앉자마자 한잔마시면서 긴장을 풀어줬습니다.
어느정도 분위기 풀어지고 다들 친해졌을 무렵에
전 어깨에 팔을 올려 그손으로 살짝 건드려 보았습니다.
조그만 떨림에 쑥스러워 하는 귀여운 그녀.
순간 너무 귀여워 요걸 어떻게 할까 고민중에 입에 한번 담가서 맛을봐야 할거 같은 생각뿐이였습니다.
동기가 앞에서 노래부르고 우리보고 나오라는 손짓에
함께 나가 부비춤을 춤추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궁댕이도 느끼고 풍만한 슴가 피부도 느껴보고 ㅋㅋ
에라 모르겠다 하고 입에 살짝 대보았습니다.
반응이 웃으면서 저 머리를 안아버리더라구요.
이때다 하고 부드럽게 핑두맛을 보았습니다..
그 야들야들하고 향기가 나는 슴가 ㅋㅋ
사실 슴가에 반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육감적인 바디라서 누구나 좋아할만한 바디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 반응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저에게 집중해주고
터치를 받아주며 반응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미친듯이 하체에 혈액 쏠림 현상이.. ㅋㅋ
이러다 터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때쯤에 그 시간이 돌아왔네요.
열심히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이미 저는 꽉차있었고 이미 최고조였으니까요
살짝의 터치에도 터져버릴 것 같은 느낌이었어서 사실 계속 기분이 둥둥 떠다녔습니다.
내가 어디서 이런 느낌을 받아볼까 라는 생각까지 가면서..
재밌었습니다. 만족했고.. 한번 더 맛보고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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