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 어벤젖스의 수아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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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올락 작성일23-01-19 조회578회 댓글0건본문
●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1-19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어벤젖스
④ 지역명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수아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방문하는 어벤젖스...
방문하자마자 반갑게 실장님과 스텝분들이 맞아주네요..^^
스타일미팅하는데 저에게 딱 맞는 언니가 있다고하기에 바로 이끌려 들어갔습니다....ㅎㅎ
문이 열리네요~ 내가~~ 들어가죠 첫눈에 난~~~ 허걱....ㅎㅎㅎㅎㅎ
진짜 첫눈에 만화캐릭터처럼 띠용~~~하고 반해버렷네요...ㅎㅎ
키는 162?163?정도에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에 긴생머리..
그런몸에 대비하듯이 바스트도 어느정도 있고...
섹시한 눈빛으로 미소를 머금고 저를 쳐다보며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원래는 낯도 안가리고 활발한 성격에 저였는데... 바로 쑥맥이 되버릴정도로 이쁘네용..ㅎㅎㅎ
음료한잔하고 간단하게 한개비 쫙 태우고 손에 이끌려서 샤워하러 들어갔네요...ㅎㅎ
와꾸도 쥑이는데 거기에 서비스까지 확실하시네요...하앍하앍~~~
이윽고 마무리하고 물기닦고 벗은 우리 수아언니의 몸을 스캔시작한지 0.3초만에 저의 동반자가 반응해주더군요 시작하라고..ㅎㅎㅎ
진짜 이성잃듯이 바로 시작해버렷네요..ㅋ.ㅋ 되려 우리 수아매니저가 많이 놀랐을듯....ㅋㅋ
수아매니저가 일단은 진정시켜주고 천천히 다가와서 ㅇㄹ해주는데....
황홀하다는 표현을 이럴때하는거구나 싶더라구요...ㅎㅎㅎㅎ
제가 소싯적에 운동선수도 하고 지금도 최소 주3회는 꼬박꼬박 운동해서 하체는 자신잇고 자부했는데...
진짜 나오려는거 꾹꾹 겨우 참았네요...ㅎㅎ
잘 참았다고 생각하려는찰나에 ㅇㄹ끝내고 바로 본게임 시작!!!!!
헛둘헛둘 천천히 시작하다가 격해져버리고 제가 또 약간 지루이기도 한데....ㅎㅎㅎㅎ
수아언니 얼굴보면서 피스톤 치다보니까... 10분도 안돼 끝내버렸네요...
끝내고도 그자세로 수아언니랑 애인처럼 꼭안고 몇분이나 있었네요..ㅎㅎㅎ
마무리하고 그렇게 어벤젖스의 수아 체험기 끝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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