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 언니의 교성소리가 절 미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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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수달 작성일23-01-15 조회647회 댓글0건본문
●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1-15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어벤젖스
④ 지역명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혜수
⑥ 업소 경험담 :
제 취향을 너무나 잘 헤아리시는 고마우신 어벤젖스의 야간실장님
역시나 이번에도 서비스 죽이고 매력 쩌는 언냐를 추천해 주셨네요
섹을 좋아하고 잘 꽤나 밝힌다는 혜수언니~
키 165정도에 슴가는 처짐없이 탱탱한 자연산 C컵
샤워시켜주면서 부드럽게 저의 똘똘이를 도발하는데 시작도 하기전에 똘똘이 미쳐버립니다
물다이로 이동해서 없드려 있으니 시작되는 애무서비스
여기저기 빨고 다니는 혜수 언냐의 혀느낌 매우 따뜻해요
부드럽고 때로는 집요하게 파고드는 하드함도 지녔구요
온몸을 자극시켜주고 빠떼루 자세에서 잦이 꺾어 빨아주기와 똥꼬 공략이 기막힙니다
좋은 기분 즐기며 참아내고 앞판으로 돌아 bj 하는 언니 모습을 보면서 참을수 없는 절정감이 느껴지네요
침대로 옮기니 69자세 취해주며 자기도 애무 해달라며 몸을 맡기는 혜수언니
언니는 하던 bj를 계속하고 전 깔끔하게 정리된 비단이의 짬지를 최선을 다해서 빨아드렸죠
정성스레 꽃잎을 애무해주니 이슬을 뚝뚝 흘려주길래
곧바로 장갑 착용 후 전투 시작하는데 언니의 교성이 절 미치게 하네요
귀를 막아야 할까요???
예사롭지 않은 쪼임에 여러자세 바꾸면서 최대한 버텨보지만 후배위에서 결국은 GG를 선언합니다
여운이 남아 언니를 한참을 안고 있다가 놓아주려 했더니 계속 파고들며 똘똘이가
작아져서 스스로 빠질때까지 놓아주질 않네요 ㅎㅎ
남은 시간동안 착 달라붙어 있다가 벨이 울리고 나서야 씻고는 언니가 쓰는 바디로션도 발라주네요ㅎ
마인드도 짱!
간만에 즐거웠던 혜수언니 탐방기를 마칩니다
조만간 방문하면 또 후기를 남기겠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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