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 T팬티만 옆으로 재끼고 막할떄 그 야릇한 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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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섲 작성일20-10-31 조회1,095회 댓글0건본문
① 방문일시 :10월29일
② 업종 :풀싸롱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친하게 지내던 형님 두분과 함께 야구장 갔습니다
풀싸는 워낙 아가씨들이 많다보니 사실 얼굴도 얼굴이지만서도
저는 마인드 글러먹은 애는 정말 싫거든요
그래서 저는강철중팀장님한테 주로 추천해달라 합니다
마인드 되고 잘 하는애로 해달라고 ㅎㅎㅎ
이번에도 역시 팀장님한테 맡겼고
분위기 주도한답시고 눈치없이 좋다좋다 하는 애들은
1시간을 놀아도 논것같지않고 시간버린기분인데
강철중팀장님이 추천한 아라는 말도 조곤조곤 품에 안겨서 이쁘게하고ㅎㅎ
무릎위에 앉히고 가슴 만지니,위에가서 더 잘해줄께 하고 말하는게
밀당하는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소여자지만 그래도 이런거 난 좋음
얼굴은 밉상이 아니고
특히 가슴이 너무 환상이라서 ㅋㅋ 마음에 들었음
그렇게 즐기다가 시간되어 팀장님 들어와서
마음에 드시냐고 묻는데
아~~! 나는 진작에 왜? 아라를 못보았나 후회하고 ㅋㅋㅋ
괜히 뿌듯ㅋㅋ
근데 아쉬운기분은 뭐지 ㅎㅎ나만 알고시픈데 ㅋㅋㅋ
어쩔수없지-_-'' 업소아가씬데 ㅎㅎㅎ
여튼 기분좋게 방으로 입성-
좋다고 헤벌쭉 벌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적당히 분위기 봐가면서 주도하는게
보통 아니네요 ㅋㅋ
여자가 위에서 하면 워낙 잘하는애 아니면
느낌이 잘 없는데
아주 허리 돌리고 조이는 맛이 최고였어요
특히 T팬티옆으로 젖히고 할때 그런기분은..ㅎㅎ
신음소리하며 휴~
끝나고나니 지가먼저 샤워같이 하자며
잡아끌고 같이 씻고
여튼 마인드 죽이는 아이 ㅎㅎㅎ
담에가도 아라 얘만 찾을것 같아요
이여자 저여자 다 즐기면 좋지만
한번 꽂히면 걔만 또 꽂는 스타일이라 ㅋㅋㅋㅋ
벨 울려서 내려와서 팀장님한테 고맙다고 인사하고갔네요ㅎ
또가도 전 아라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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