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 시아누님 서비스에 영혼까지 아주 탈탈 털리고 왔습니다~ 부러질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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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혜련 작성일23-01-23 조회479회 댓글0건본문
빨간맛 시아누님은 아주 화끈하다 못해
색기가 춸춸 흘러 넘칩니다
화끈하거 좋아하는 편인데 시아 누님은
우선 스킬이 상당하고 즐기는 마인드 너무 좋네요
자기가 하면서 자칫 선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빠 아파? 더세게 해줘? 살살해줘?
강 중 약 조절을 해줍니다 ㅋㅋㅋ
이때 아~ 시아누님 섹에 진심이구나 느꼈습니다
시아누님의 하드한 혀놀림은 살모사 저리 가라 입니다
한국말도 한국인만큼 하다 보니 언어소통도 되고
자기 표현도 확실해서 더 좋네요
저를 물고 빨고 가만히 나두지를 않는데
거침없이 애무해주는 시아누님을 보면서 즐기는 묘미도 한몫합니다
어느새 올라서 달에서 토끼가 떡방아를 짓듯
아주 잘찍어주며 흔들어 주는데
스킬도 좋고 적극적이다 보니 제 텐션도 최고치로 올려
침실에서 뒹굴고 뛰고 아주 광란의 현장이었습니다
휴게텔의 특유의 냄새는 전혀 나지 않고
아늑하고 분위기가 딱 여자친구 오피스텔에 놀러간 기분입니다
결론은 시아누님 엄청 하드스럽고 나올때
제 튼튼한 허벅지가 영혼까지 탈탈 털려 후들후들 거릴 정도로
아주 잘 다녀왔다는 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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