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채원이 안쪽이 따뜻하네요..!!
뽀송뽀송한 솜털이 살아잇는 이쁜 채원이
귀엽고 애교많고ㅎ BJ를하면서 끊임없이 눈빛을 보내는게 필살기인듯..!!
적당히 끼도 부리면서 엉뚱한 말을 툭툭 내뱉으니 분위기도 화기애애했고
같이 누워 있는데도 눈웃음이 작살...
침대에서는 더 작살납니다
본게임 할때도 둘이 하나가돼서 정신없이....
빼는 것 없고 웃으면서 다 잘 받아주고
여상자세에서 채원의 허리놀림에 못참고 찍하고 발싸했네요^^;
다른 언니 볼 필요없이 저는 채원이랑만 달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