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 크리스마스이브.. 예압이 두려워 낮에 예약하고 퇴근하고 유나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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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너검마 작성일22-12-25 조회326회 댓글0건본문
올만에 달림신호 크리스마스가 되니 외롭네요 전화했는데 유나매니저가있어서 예약하고 출발
처음 보자마자 몸매가 참 딱 제스타일 정말나이먹은 사람에게 몸보신 하기 딱 좋은 몸매입니다~
슬림 아담해서 딱 영계삘~ 역시 어린게 보약 ^^
가슴도 B컵 쯤 되보였고 인사를 나누고 서로 누워서 몸을 만지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낮설어 하지않고 리드해주면서 잘해주더군요~~
제 동생을 유혹하는듯한 강한 혀놀림에 그만 동생 뻇길뻔했네요 ㅋ
마치사탕을 빠는것처럼 혀를 굴리는데 이몸은 아주 자지러진다ㅜㅜ
그리고 콘돔을 끼고 뒷치기로 박는데 자세도 잘 잡아주고 쪼여오는 쪼임이 상당해 토끼가 될뻔했고
신음소리와 살 부딪히는 떡방아소리가 방안에서 울려 퍼져 흥분한 나머지 급 발사했습니다.
간만에 꿀꿀한 기분 다날려버리고 즐거운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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